댐퍼 다크와 댐퍼는 동일한 사이즈이며, 기능이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댐퍼 다크는 코러스와 부스터가 있는 대신, 댐퍼는 오버드라이브가 있습니다.
아래는 간략한 비교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강한 디스토션을 선호하다 보니 댐퍼 다크가 가장 맘에 듭니다. (사실 기능도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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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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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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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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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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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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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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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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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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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er 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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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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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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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er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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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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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디스토션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댐퍼다크는 3band EQ 조절과 NR(noise reduction) 기능까지 있어서 노이즈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댐퍼는 디스토션과 오버드라이브를 구분해서 제공합니다.
디스토션은 bass/Treble 로 톤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댐퍼 미니는 기본구성은 Gain/Tone 조절 형태로 오버드라이브 세팅에 가까우나, 오버드라이브와 디스토션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니는 아쉽지만, FX LOOP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딜레이도 TAP기능을 제공하나 하나의 스위치로 처리합니다.
댐퍼다크와 댐퍼는 캐비넷시뮬레이터 스위치가 제공되며, 댐퍼미니는 헤드폰단자를 제공합니다.
댐퍼 다크와 댐퍼는 TAP 스위치를 따로 제공하여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댐퍼 시리즈는 간단한 연습용은 물론, 적절하게 다른 이펙터까지 FX LOOP를 사용한다면 공연도 얼마든지 가능한 이펙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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