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베이스 수리 전문 하비기타입니다.
라우드파크 2025관람기 마지막 4일차~ 또다시 하라주쿠 펜더플래그쉽 스토어를 찾게 되었습니다.
기왕 일본 간 김에 펜더 톤마스터 프로 이펙터를 손에 넣고자~ 재방문하였습니다.
(일요일 방문 당시에 예약을 하게 되면 화요일에 물건을 받을 수 는 있으나, 면세가 안 된다고 하여~ 재고가 들어오는 화요일을 노리고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가기 전에 재고 입고확인을 위해서 전화문의를 수차례 했으나~ 전화연결이 안되더군요.
(ㅡ,,,ㅡ 머지???)
분명 일요일에는 화요일에 입고될거고~ 재고가 있다면 구매(면세)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현재 시점 (10월 14일 )에서는 펜더톤마스터 프로는 예약하고 선결제 후~ 물건을 받는 형태로 확인되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면세 안됩니다. ㅋㅋㅋㅋ 아~~ 놔 ~ XXXXXXX)
면세가 안된다면 구지 그 가격에 ~ 힘들게 사서~ 들고올 이유는 없어서 ~ 포기했습니다.
아니 뭐 이런 개… XXXXXXX
내가 좋아하는 하이게인 앰프 계열도 부족하고~ 어차피 메인장비가 있어서 무조건 사야할 이유는 없다라는 나름의 합리화로 ~ 이겨냈습니다. (이것이 정신승리???)
그나마 다행인건 평일이라서 매장 구경은 커스텀샵 라인까지~~ 원없이 다 둘러보았습니다.
2층 매장에서 바라본 하라주쿠 거리의 모습입니다.
2층엔 미펜/일펜 시그네처/스탠다드 등등 다양한 기타라인업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흔치 않은 옵션의~ 변태(?)스러운 펜더 라인업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계단에는 다양한 펜더 엔도서 아티스트들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백두산 김도균님의 사진도 눈에 확~~띄었습니다 !!!!!
커스텀샵 라인업은 3층에 있습니다.
맨 위부터 존5, 제프벡~ 그리고~~~~ 스티비레이본
어후~ 후달달한 레릭입니다.
Ska Paradise Orchestra 기타리스트 takashi kato 의 모델입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한 카페에서 콜드브루 한잔씩 걸치고~ 나왔습니다.
한구석에 카페가 있고~ 지하 1층엔 주로 어쿠스틱 기타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나오면서 하비기타 쥔장 한장 찍어줬는데~ 세수를 시원찮게 한건지~ 세상 오지게 인상 더럽게 나와서~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모자이크 처리해주었습니다. (다음 생엔 제발 훈남으로….)
평일 임에도 하루주쿠 역에서 진입하는 거리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