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전문점 하비기타입니다.
애초 발표된 헤드라이너(Parkway drive)는 2023년도 KNOTFEST 때 이미 봤던 밴드라서~
이번 라우드파크는 크게 기대를 안했었습니다.
그러나, Bullet for my valentine 라인업으로 추가되면서 일정을 급하게 짜게되었습니다.
추억의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개최됩니다.
전에는 갈때마다 아시아나를 애용했으나~ 이번엔 비용절감 차원에서 비슷한 시간대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일본항공으로 다녀왔습니다.
미리 https://services.digital.go.jp/ko/visit-japan-web/ 로 사전심사를 해놓으면 좀더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습니다.
하네다공항에서 모노레일로 해서~ 한번 갈아타고 아키하바라역까지 가는 요금입니다.
아키하바라역 근처 요도바시 카메라입니다. 하비기타쥔장이 턴테이블 카트리지를 구매하기 위해서 들렸습니다.
대략 점심시간이라서 8층 푸드코트로 향했습니다.
비교적 대기줄이 없는 라멘집에서 대강 때웠습니다. ( 요즘 저염식 식단을 해서 그런지~ 좀 짰습니다. ㅎ;;)
오차노미즈역에서 가장 가까운 “오차노미즈 인”이라는 호텔입니다.
급히 잡은 일정이다보니 숙박료도 그렇고~ 저 침대에서 둘이 자야합니다. 아오…씌 ( 그리고 여행세라는 명목으로 체크인할때 두당 100엔씩 납부했습니다. ㅋㅋ 나원참)
(도쿄 오는게 참 거시기하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호텔에서 오차노미즈 악기거리 가는 길에 있는 다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스즈메의 문단속”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장소라서 몇몇 사람들이 기차 지나가는걸 찍으려고 대기 중 이더군요.
(그러나, 우린 패~~애쓰)
DEAN 마이클쉥커 시그네처 가격은 후달달합니다.
펜더재팬의 가격이……
하비기타 쥔장은 원래 펜더구매를 고려했는데,… 일단 보류했습니다. ㅋㅋ
데어데블 드러머 태수가 알려준 부타동 집~ 오차노미즈 부타야로라는 집입니다. (건물 3층에 위치)
점심때 먹은 라멘이 워낙 개인취향이 아니라 그런지~ 돼지덮밥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언제나 방문하는 그곳 디스크유니온입니다. 오차노미즈역 근처에는 각 장르별로 매장이 여러군데 있는데~
모든 장르를 갖춘 곳으로 갔습니다.
하비기타 쥔장은 LP 구매에 열을 올리더군여.
시간이 늦은 관계로 숙소 바로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일본상륙 첫날을 축하하는 소소한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맥주는 여러개를 다 마셔보고~ 기린 GOOD ALE로 주구장창 마셨습니다.
오차노미즈 빅보스에서 구매한 기타피크입니다. …. 아 이젠 살게 없군…
이렇게 첫날은 요도바시카메라, 오차노미즈 악기상가, 그리고, 호텔에서 간단한 맥주로
마무리를 하려 했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