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전문점 하비기타입니다.
4월 3일은 마쿠하리메셋에서 묵었던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도쿄 중심가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당연히 하비기타 쥔장의 요청에 의해~ 언제나 찾아노는 동네~ 오차노미즈 근처 호텔 도쿄 가든 팰리스에서 묵었습니다.
아키하바라 쪽도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라서 ~ 저희처럼 오차노미즈와 아키하바라를 오가는 경우에 좋은 숙소입니다.
호텔 안에 매층마다 맥주, 음료, 과자 자판기가 있어서 멀리 나가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당연히 편의점보다는 가격이 약간 비쌉니다. ㅎㅎ
비교적 방이 넓은 편이고, 청결하기 때문에 나중에 이 근처에 온다면 다시 묵을 의향이 있습니다.
오차노미즈에 각 장르별로 매장이 각각 위치해있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메탈 전문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어지간히 좋아하는 뮤지션들의 CD는 이미 소장하고 있어서~
하비기타쥔장 따라가서 구경만 할 생각이었는데~ 착한 가격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중고CD임에도 고가였지만, 이건 그냥 넘어갈 수 가 없더군요.
보통 CD의 상태에 따라 약간씩 가격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럭저럭 상태가 괜찮은 CD들도 장당 280~480엔 정도 합니다. 저 블랙사바스의 레어템은 중고임에도 무려 1,900엔 (원화 18,800원)이었습니다.
물론, 중고라 할지라도 레어템은 훨씬 고가의 CD도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