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 리페어 전문 하비기타입니다.
무려 한달여 간의 게으름을 탈피하고 낫페스트 후기 이어갑니다;;;;
Parkway Drive 다음 순서인 맥시멈더호르몬……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는 밴드답게
순식간에 굿즈가 soldout 되는 등……………난리가 났었습니다.
Korn 공연은 2006년도 내한공연도 구경한 적 있기에~ 뒷쪽에서 편히(?) 구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노래~ Got the life까지 묵직한 라이브를 선사해주었습니다.
이틀째 영접하게된 슬립낫 !! 낫페스트 마지막 순서입니다.
두번 보면 어떨라나 했는데~ ㅎㅎ; 두번 봐도 재미진 공연이었습니다.
이틀째 관람은 여기저기 여러 위치를 기웃거리면서 관람했습니다.
전반적으로 1일 차보다는 안정적인 사운드를 느꼈습니다.
2024년 낫페스트를 또 기대해봅니다…..!!!
공연관람 후 ~ 근처 쇼핑몰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만찬을 즐겼습니다.
원래 반죽만 받아서 철판에 직접 구워먹어야 하는데~ 어리버리 브라더스가 주춤하는 걸 보고는~
요리를 해서 가져다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상 공연 2일차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