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수리, 대전악기점 하비기타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하비기타 블로그 운영자가 전주 울티메이트 뮤직페스티발 관람하고 온 내용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어찌 보낼까 궁리하던 차 전주 울티메이트 뮤직페스티발 (이하 JUMF)에 스트라이퍼가 참여한다는 소식을 우연찮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라인업을 살펴보니 어랏?? 이건 안가면 안된다는 결심이 서게 되었습니다.
물론, 3일 간의 라인업이라 모든 밴드를 다 보는건 무리지만 최근 락페 출연진에서는 개인적인 선호도 최강이었습니다.
중앙무대는 두개가 설치되어 번갈아가면서 공연하는 방식입니다.
스탠딩존/피크닉존/캠핑존 세가지 지역을 나눠놔서 피크닉존에 돗자리 갈아놓고 누워서도 감상이 가능한게 정말 좋았습니다. ㅋㅋ
캠핑존에는 원터치 텐트 설치가 가능합니다.
또한, 워터 터널을 설치해놔서 더울때 잠시 전신 미스트를 뿌려줄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러 간 거라~ 식사를 위해서 아쉽지만 현장탐문만 하고 근처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ㅡ,.ㅡ; 다행히 소닉스톤즈부터 관람했는데~ 아쉽게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RAGE 출신 기타리스트 빅토르 스몰스키의 Almanac 순서입니다. 작년에 내한공연도 봐서 스트라이퍼 관람에너지 아껴두느라 ~ 돗자리에 누워서 감상하려다가 레이지 down 연주할때 뛰쳐나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나중엔 사운드체이서도 연주했는데 레이지 시절 빅토르스몰스키의 연주 ~ 정말 좋아했습니다.
스트라이퍼의 마지막곡은 역시나 To hell with the devil @!@!@!!@
YB 활동한지 24년되었다고 소개하더군요. 이번에 10집 나온다고 합니다.
2000년 초반부터 라이브 종종 봐왔지만, 언제나 최근에 본 라이브가 최고였습니다. 이번에도 최고 ㅎㅎ
3일 간의 JUMF 일정 중에서 2일 차 라인업은 개인적인 선호도로 올해 각종 페스티발 라인업 중에서 가장 BEST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내년을 또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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