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타전문점 하비기타] 오차노미즈 악기상가 탐방 및 SHIMOKURA 악기점 추천

안녕하세요. 대전기타리페어 기타전문점 하비기타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일본다운로드락페스티발 관람을 다녀오면서 오차노미즈 악기상가도 탐방하였습니다.

사실 1일차, 3일차, 4일차 ㅎㅎ 디스크유니온 갈겸 들리고~ 친구 부탁한 장비 구매하느라 들리고~ 3일을 방황했습니다.



딘 기타입니다. 대략 백만원 안팎은 한국산, 중국산이라고 보시면 되고, USA는 2~300만원 선이더군요;;;

1층에 ZEMAITIS 가 전시되어 있던 GAKKI CENTER 2층에 위치한 잭슨기타 전시장입니다.

인도네시아 산과 USA 잭슨이 전시되어 있는데, 가격이 후덜덜덜 ㅎㅎ

이상 GAKKI CENTER 였습니다.



GAKKI CENTER 매장을 지나서 있는 깁슨전문 매장에 전시된 중고입니다.

68만엔이면….;;;;;; 깁슨유저로써 그냥 군침만 흘렸습니다.

원래 목적지로 2017년도에도 방문했던 SHIMOKURA 악기점에 갔습니다.

노란색이 반겨줬습니다.



친구의 부탁으로 카타나 에어를 일단 구매했습니다.

카타나 에어가 아직 정식출시 전이라서 저도 살까말까 고민을 했는데, 이미 카타나 미니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로다 참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일본 자국내 생산브랜드 중 일부 품목이 한국보다는 저렴한 편입니다. (ZOOM, BOSS, LINE6 등등)

사실 이펙터는 일본이나 한국이나 가격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끔 한국 내 대형악기쇼핑몰에서 파격세일이라도 하는 날에는 지름신이 무자비하게 강림하곤 합니다.



각종 이펙터 !!!



GT-1000 을 살까말까 엄청난 갈등이 있기도 했습니다.

SHIMOKURA 악기점에서 클립튜너와 카타나 에어, 보스 보컬이펙터 등등 TAX FREE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오차노미즈에 위치한 악기사들이 대부분 가격은 비슷비슷하나 기타이펙터의 경우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전에 일본 악기쇼핑몰에서 가격조사를 하고 간 터라~ 비슷한 수준의 악기점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http://www.soundhouse.co.jp/

손악기라면 어떤 매장이 좋다 나쁘다 얘기하긴 어렵습니다만, 이펙터나 악세사리 종류는 SHIMOKURA 악기점에 재고도 충분하고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근처에 기타 악세사리 엄청난 매장 많습니다. ㅎㅎ;;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마지막 짤은 마스터빌드 펜더기타입니다. 일단 가격부터 후덜덜덜덜~

그저 군침만 흘립니다.

후배에게 떠나 보낸 펜더 커스텀샵 기타가 갑자기 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

이상 허접한 오차노미즈 악기상가 탐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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