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전문점 하비기타입니다
기나긴 코로나19에 지쳐가는 상황에 그나마 가끔하던 공연도 못하다보니 몇몇 장비를 처분하면서 seymour duncan PowerStage™ 200을 과감하게 직구도전해봤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했으며 관세와 배송비까지 제법 들었습니다;;
170, 200을 통합으로 주문했습니다.
ㅡ,,,ㅡ 신문물을 경험해본다는게 만만한게 아닙니다. 후덜덜덜
하비기타쥔장과 앰프헤드 들고다니기 힘들다고 서로 투덜투덜하다가 하비기타쥔장은 페달보드 짜고~ 저는 프랙탈Ax8에다 연결할 요량으로 내린 구매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공연장에 있는 캐비넷의 성향이 너무 다르면 또 난관에 휩싸이겠지만, 파워앰프 EQ로 어느 정도 조정이 가능하니깐 문제없을 듯 합니다.
하비기타쥔장은 100달러 차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PowerStage™ 170 을 구매했습니다.
(200모델은 499달러, 170모델은 399달러입니다.)
어후~100달러 큰돈입니다만, 각종 기능이 다양하게 올라간 200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프리볼트라서
입니다.
ㅡ,ㅡ 사실 저는 전기쪽에 문외한이기도 하지만, 괜히 뚜껑따서 전기관련된건 수정하는걸 좀 꺼려하는 편입니다.
170 모델은 케이스를 오픈하고 점퍼를 손보면 220볼트 사용이 가능합니다.
(애매하신 분들은 하비기타에 방문하시면 간단히 손봐드릴 수 있습니다.)
그냥 순정품 사용을 선호하신다면 200 추천입니다.
헤드폰단자, Aux in , 캐비넷기능 등등 있으면 쓸모있는 것들이 추가되어있습니다.
(프래탈 AX8이 헤드폰 단자가 없어서 야밤에 뭔가 할때 유용합니다.)
헤수 1방 짜리 캐비넷과 연결한 상태입니다.
* 본 제품은 직구로 구매하였으며, 아직 정식수입품이 아니기 때문에 하비기타에 재고가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