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수리 전문 하비기타입니다.
제가(저는 하비기타 쥔장 친형이자 블로그 운영자) 취미밴드를 하면서 제법 오랜 기간 카피했던 밴드인 Bullet for my valentine 을 영접하게되었습니다.
(덕분에 C드랍 튜닝의 세계를 만끽했었습니다.)
라우드파크 라인업 거의 끝에 출연결정이 올려지는 순간~
비행기 티켓팅~호텔예약~ 숨도 쉬지않고~ 바로 예약했었습니다.
웃긴건 정작 라우드파크 공연티켓팅이 제일 늦었습니다. ㅋㅋ
(일본 자국내 페스티발 티켓팅 자체가 해외카드 결제가 제한적이라서 현지 결제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여튼 무리한 일정 임에도 블렛을 보기 위해서 무작정 왔습니다.
포이즌 앨범 전곡 연주하고~ 마지막에 최애곡 중 하나 waking the demon 까지~~~
즐겼습니다.
엄청나게 즐겨 연주했던 Tears don’t fall을 직접 듣게되었습니다.
최대한 무대 앞 쪽으로 가려다가 서클핏 무리에 섞일 뻔 했습니다. ㅡ,ㅡ ;;;
관객들이 블렛의 포이즌 앨범 대부분의 곡들을 떼창합니다.
(ㅡ,,,ㅡ ) Bullet for my valentine이 내한할 수 있는 날이 있을까요??????????
Waking the demon까지 신나게 즐긴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여운이 쎄게 있어서 그런지~~ 무대 치우는 것까지 구경하게되네요.
현장에서 구매한 20주년 기념 포이즌 앨범입니다.
우연이지만, bullet for my valentine 앨범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획득한 앨범입니다.
해외직구할 기회도 많았지만, 나중에 공연 현장에서 굿즈랑 살 날이 오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가
현실로 이루어진 날이었습니다.
만약에 만약에 근접 국가(일본)에 투어를 또 온다면 또 보고 싶습니다.
(그땐 좀더 다양한 Setlist를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