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리페어 하비기타입니다.
오차노미즈, 하라주쿠의 엄난했던 일정을 뒤로 한채~ 사이타마로 향해갔습니다.
도쿄 도심에서 벗어나면서 여유가 생기고 한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하철 풍경은 세계 어디나 비슷한 것 같네요.
JR라인 Kita-Yono역에서 내려서 숙소까지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역에서 내려서 숙소로 걸어가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저녁 8시 쯤이긴 했지만, 매우 한산한 거리였습니다. ㅡ,,ㅡ
사이타마에서 2박할 예정인 The Mark Grand Hotel입니다.
싱글침대 두개가 놓여있고, 화장실도 넓고~ 쾌적했습니다. 도쿄를 벗어나면 적당한 가격에 좀 나은 환경에서 묵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숙소에서 바라본 사이타마 야경입니다.
마침 비바몰이라는 주택용품 매장에 식자재 슈퍼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근처 식당이 좀 멀기도 하고, 시간이 늦어서 도시락으로 때우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매우매우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서 한참 구경을 했습니다.
각자 취향에 따라 마음껏 골랐습니다. 마감시간이 다가오면서 세일딱지가 붙은 것들도 제법 많았습니다.
아뿔싸 지난 2023년도 마쿠하리 멧세 근처 마트에서 구매했던 초밥도시락에는 간장과 와사비가 들어있었는데~
여긴 별도 구매더군요. ㅡ,,,ㅡ
다행히 호텔 내에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편의점에서 간장 살때 사온~ 작은 사케 캔입니다. 음….. soso
이렇게 2일 차 만찬을 즐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