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타수리 하비기타입니다.
특별히 살 것은 없지만, 오래간만에 요도바시카메라도 들렸습니다.
그리고, 아키하바라 근처에서 늦게까지 하는 식당을 간신히 찾아서~ 간단히 저녁과 맥주 한잔했습니다.
이거저거 많이 담겨있는 도시락이지만, …. 맛는 뭐 그냥 평범합니다. ㅡ,ㅡ;;;;
이번 여행에서는~ Kaihimmakuhari 역 내에 있던 김밥과 도시락 판매하던 집이 최고 맛집이었습니다. ㅋㅋ 쩝
어중간한 식당보다 차라리 편의점 음식이 낫다는… ㅡ,ㅡ
롤랜드 드럼트리거를 구하지 못한 하비기타 쥔장의 원한을 풀기 위해서 마지막날 ikebe 악기점을 다시 찾았습니다.
대강 쇼핑(?)을 마치고, 시간이 매우 널널했지만, 일단 하네다공항행 모노레일을 갈아타야 하는~ 하마마쓰초역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공항으로 가지 않고, 동네를 어슬렁어슬렁 골목골목 누벼봤습니다.
아래와 같은 만두 전문점도 발견했는데, 브레이크타임이라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와보기로 했습니다. ㅎㅎ
하마마쓰초역 근처에는 중국음식점이 많았습니다.
손님이 저희 밖에 없어서 음식이 제법 빨리 나왔습니다. 후루루루룩 흡입하고~
공항으로 일찍 이동하기로 합니다.
저멀리 도교타워가 보입니다. 눈으로만 담고~ 바로 하네다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공항 옥상라운지에도 올라가 봤습니다. ㅋㅋ
모든 심사가 끝나고~ 비행기 타기 직전에 있는 편의점에서 산 맥주와 만두로~ 마지막 만찬을 즐겼습니다.
요즘 한국에서 저 아사히맥주가 핫하다는데요. ㅋㅋ 음…. 뭐 개인적 맥주 취향도 차이가 있긴한데~
한국 판매가로는 사먹기 아까운 것 같습니다. (일본편의점 개당 210엔(약 2060원), 한국편의점 개당 4500원))
다만, 편리한 점은 윗 캔뚜껑을 다 오픈할 수 있어서 얼음을 넣어먹기 편하다는 정도????
2019년 3월 다운로드 락페스티발 이후로 만 4년 만에 방문했던 일본 여행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