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스테이지
culture 스테이지 – 후바스탱크 관람대기 중


싸이의 무대 
드디어 오지오스본 앞줄 고수하느라 깔려죽을 뻔.


롭좀비 밴드 출신 드러머 매우 파워풀함 !!
거스지 ~ !!
뒤늦은 포스트입니다.
하비기타 쥔장과 후배들 동행하여 관람한 시티브레이크입니다.
오로지 오로지 오지오스본을 보기 위하여 아사히 맥주마시면서 기다렸습니다.
2002년도 올림픽공원에서의 발광~!
오지오스본 외에 모든 멤버가 바뀌었고, 오지옹도 그랜파더 급으로 업글(?) 되었지만~
안보면 후회할뻔한 공연이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글 남기는 것입니다.)
컬쳐스테이지에서 후바스탱크 관람하고~
다시 메인스테이지에서 싸이 공연을 보았다 !!
싸이공연도 훌륭했지만, 관중석에서 조용히(?) 관람하고~
우린 오지오스본을 기다리기 위해서 데프톤즈의 공연을 과감히 포기함 !!!!!!!!!!!!!!!
<셋리스트>
bark at the moon
Mr. Crowley
I Don’t know
Fairies wear boots
Suicide solution
Road to nowhere
War pigs
Fire in the sky
Shot in the dark
Iron man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
Crazy Train
Paranoid
상당히 신선했던건 과거 잭와일드 영입 첫앨범 no rest for the wicked 수록곡인 Fire in the sky 를 연주했다는 것 !!
목이 다 쉬었다는 것!!!
다음날 리치샘보라 공연을 못봐서 아쉬웠는데, 우천으로 공연마져 너무 짧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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