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타리페어 하비기타] 2023년 4월 1일 KNOTFEST 관람기 2탄

안녕하세요. 대전기타리페어 하비기타입니다.

KNOTFEST 1일차 저녁관람기입니다.

In Flames – Man with a Mission – Trivium – Slipknot 순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2002년도 88체육관 내한공연 보고~ 20년 만의 조우입니다.

왼편 대형스크린에는 크리스브로드릭 형님의 모습입니다. 운동을 어찌나 열심히 하셨는지 상당한 벌크업을 하셨더군요. ㅎㅎ

2019년 다운로드 페스티발 때 봤던 Man with a mission입니다. 언제나 흥겨움을 배가시키는 난장무대을 선사해줍니다.

Man with a mission 라이브에서 즐겨 연주하는 Fly again 후렴구입니다. 관중과 다같이 손을 위로 쭉쭉쭉~~~!

Trivium 의 순서입니다. 4인조가 뿜어내는 막강 사운드에 맞추어 관객들이 서클핏 돌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트리비움의 순서동안 저 수많은 장비가 순식간에 세팅되었습니다.

헤드라이너 슬립낫의 공연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어마어마한 사운드와 무대세팅…. 공연 셋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Disasterpiece

Wait and Bleed

All Out Life

Sulfur

Before I Forget

The Dying Song (Time to Sing)

Dead Memories

Unsainted

The Heretic Anthem

Psychosocial

Duality

Custer

Spit It Out

Encore:

(515)

People = Shit

Surfacing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곡들이 전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보통은 한번 공연을 보게되면 다시 또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동안은 안하게되는데~

슬립낫 공연은 이틀 연속을 보고도~ ㅡ,ㅡ 내년엔 VIP관람석을 도전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메탈공연이었습니다.

이제 겨우 1일 차 관람기입니다.

1일 차도 사람이 제법 많았는데, 2일 차는 모든 표가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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